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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트 분석의 90%는 '수평선 긋기'에서 시작하고 끝납니다. 어떤 캔들 패턴도 허공에 떠 있으면 무의미합니다. 반드시 의미 있는 자리(Key Level)에서 나와야 합니다.
초보자는 100원 단위의 얇은 선을 긋지만, 고수는 매물대가 겹친 '두터운 영역(Zone)'을 봅니다.
📌 Chapter 4 핵심 요약 (Key Takeaways)
- 선 말고 면(Zone): 특정 가격 '100원'이 아니라 '98원~102원' 사이의 영역으로 표시하십시오.
- 꼬리 vs 몸통: 정답은 없습니다. 둘 다 포함하는 영역으로 긋는 것이 실전에서 가장 안전합니다.
- 리테스트(Retest): 저항을 뚫었다고 바로 사지 마십시오. 다시 내려와서 지지로 바뀌는 것을 확인하고 사도 늦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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